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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사용한 웹메일이 그러니까 이메일이 바로 다음이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한메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일단은 무료라는 매력과 어느곳에도 구애받지 않고 전세계 어느곳과도 연결이 되는곳..
특히 그때 당시에 인터넷이라는 마법에 빠져서 사람들은 하나둘씩 가입을 했고.. 금방 한메일은 1위를 차지할수가 있었죠..

저도 그때 당시 친구들과 엄청나게 이메일을 서로 주고 받았고..
서로 한통씩 보내주는것도 거의 일상이라고 할수도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인터넷도 그리 발달이 되지 않아서 PC통신과 같은 천리안 유니텔 나우누리 같은것이 많이 발달을 하였지만..
머지않아 인터넷이 지배하는 시대가 왔네요..
그때 당시에 그것을 선도했던것이 다음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이메일이라고 하면 다들 한메일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고 있죠..

저도 아직도 한메일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중간에 온라인 우표제와 같은 나름 뻘짓으로??
한메일을 떠나서 지금은 사용은 하지만 아직도 초기에 가입한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1999년 5월쯤?으로 알고 있어요.. 10년이 넘은 이메일..
정이 가는것은 사실입니다... 다음은 다음의 이제까지 나름 변해온 모습입니다.
오늘(090824)까지 캡쳐해놨고요.. 재미삼아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다음 초기에는 많이 촌스러웠네요.. 점점 세련되어지고.. 포털화 되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에 다음의 영광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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