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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다섯번째 발자국(수정판) 090921

나를알다 나를알다 2009.09.21 22:23


블로그 기존의것을 수정을 하였습니다.
일단 가장 큰것은 기본폰트에서 -> 나눔고딕으로 바꾸었습니다.
이것은 웹폰트를 사용하므로 IE시리즈에서만 제대로 보입니다.

그외 파폭이나 크롬과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할경우는 폰트가 원래대로 안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웹폰트를 테스트를 안해봤는데요.. IE사용자 중에서도 폰트가 나눔고딕으로 안나오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카테고리를 변경하였습니다.

 
 

솔직히 별차이가 없는것 같은데요.. 카테고리로 약간은 확실히 했습니다.

맨위에 '잡담'은 말그대로 저만의 헛소리나 이것저것 쓴 글입니다. 잡담도 있을수 있고 때로는 필요한게 있을수도 있겠네죠?
두번째 일상은 그냥 평소에 제가 이곳저곳 사진을 찍고 다니는데 그것을 올린곳입니다.
제 일상을 알수가 있는겁니다.
세번째 알다는 나름 제가 써놓은 이것저것에 대한 지식입니다. 컴퓨터가 될수가 있고 게임이 될수가 있고..
한번 찾아보시면 이것저것 나올겁니다.
여행은 말그대로 제가 마음먹고 가서 사진 찍어온곳입니다. 대단한곳일수도 있고 별거 아닐수도 있어요.. 보는사람마다 다르겟죠??
마지막으로 강좌는 알다랑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사진하고 포토샵과 같은곳에 약간은 구별을 두었습니다. 그런곳입니다.

Thanks는 제가 다른곳에서 퍼온것을 올리는것입니다.
순전히 다른곳도 약간은 퍼오는것도 있겠지만.. Thanks에서는 스크램처럼 완전히 다 퍼오는겁니다.
내용까지 여기는 제가 수정하는것은 거의 없고 마지막에 출처만 적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발자국은 이 블로그에 이제까지 걸어온길과 그리고 제가 다른사이트에서의 남기고 싶은것을 적는곳입니다.

비슷하기도 하면서 조금의 변화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좋은모습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제 블로그에 우연이던 일부로 오셨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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