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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알다/아는척

Sigma 30mm F1.4 EX DC HSM (삼식이)

나를알다 나를알다 2009.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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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렌즈인 Sigma 30mm F1.4 EX DC HSM이다.

 

일단은 별명이 실내렌즈와 카페렌즈라고도 불린다.

이유는 화각이 넓어서 실내에서 찍을수 있고.

카페에서 서로 마주보고 찍을수 있는 렌즈다.

 

앞에서 올린 애기만두와 다르게 실내에서 찍기 좋다.

 

애기만두와 다르게 서드파디 렌즈라서 후드와 가방은 기본적으로 준다.

크롭바디 전용 렌즈인데.

캐논 크롭바디 공식이 1.6를 곱하면 30 * 1.6 = 48mm 가 되므로..

인간의 화각가 가장 비슷한 50mm에 가장 근접한 렌즈라고 볼수 있다.(맞나;)

그래서 찍고 나면 가장 편안하다는 렌즈라고 한다.

 

F값이 1.4라서 정말로 1.4로 놓고 찍으면 쩐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심도가 얇다.

바로 앞에 사람에 코에 잡으면 눈부터 아웃포커싱이 될정도이다.

그냥 신기한정도?

 

펄무늬에 꽃무늬 후드가 특징이다.

 

사진은 카메라에 마운트해 놔서..

서브디카 똑딱이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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