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나를알다/일상

초복(복날) 그리고 헌혈

나를알다 나를알다 2010.07.19 20:30

오늘은 초복이네요. 누가 초복 아니라고 할까봐 엄청 덥더군요..ㅠ
오늘 점심에 삼계탕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먹는것만큼 맛있게 나오지는 않으나 먹을만 해요..ㅎ


안에는 당연히 밥이랑 대추가 들어가 있더군요. 인삼은 안들어가있었고요-ㅅ-
초복에 몸보신을 하러 갔으니..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_=ㅋ 이제는 하두 올려서 그리 자랑거리도 안되는것 같네요-_-ㅋㅋ 올해만 5번째 헌혈입니다.(전혈1회, 혈소판 1회, 혈장3회) 이제 헌혈의 집 분들도 저를 아시더군요. 흑 감사.. 얼마전에 제가 블로그에 올린 헌혈의 집 방문기도 보셨다고 하시더라고요.(헌혈 그리고 만컷 : http://www.shadowneo.net/404)





빨간 제 피 AB형입니다. AB형이 무척이나 귀하다고 하니 소중히 여겨야 하겠습니다.


약간 오랜지 빛깔의 혈장들.. 흠흠.. 빨리 뽑혀라..ㅠㅠ


헌혈 완료!!


헌혈증과 해피머니 문화상품권 3000원짜리.. 그런데 개인적으로 최소 5000원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_-ㅋ 뭐 주는데로 받아야죠 뭐.ㅎ 아무튼 오늘 복날이고 몸보신도 하고 좋은일도 하고 기분 좋은 하루 였습니다. 날씨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진주시 중앙동 | 진주헌혈의집
도움말 Daum 지도

'나를알다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복(복날), 굽네치킨과 맥주  (18) 2010.07.29
중복(복날)과 옥수수  (4) 2010.07.29
초복(복날) 그리고 헌혈  (16) 2010.07.19
Steelseries KINZU+ Optical Mouse 영입??  (2) 2010.07.18
새우후라이드 와 맥주  (4) 2010.07.17
성교육  (6) 2010.07.16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