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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뭐 이런저런일도 많았지만 게으르다고 말할수밖에 없는것 같군요..

6월 12일 일요일에 사직 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다니.. ㅠㅠ


그것도 익사이팅존을 드디어 가보게 됩니다.

익사이팅존이란 가장 가까운곳이라고?? 할수도 있고..

그리고 가장 위험한곳이라고도 할수가 있죠..


다른곳보다 비싸긴 해도  이번기회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한시간정도 일찍 갔더니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화 이글스팀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시간이었죠..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경기 시작하기전에 그라운드 상태도 정비도 하고 있네요..


자이언츠 마스코트인 피니인가??


가까이에 왔길래 한번 찍어봤습니다..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을듯..


투수 강민호가 앞으로 지나가고 있더군요..

익사이팅존이 그라운드와 가장 앞에 있고 가림막도 그리 없어요..

그러다보니 가까이에서 찍을수가 있는 장점이 있죠..


드디어 롯데 선수들의 등장..

홍성흔이 손아섭 선수에게 무언가 이야기 하고 있는장면..


이대호 선수도 지나가고 있었고요..


전준우 선수가 앞을 지나가고 있군요..


이대호와 홍성흔..


캐치볼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는 선수들..


이날 시구는 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씨가 해주었어요..

왜 했나 했더니 알고보니 자이언츠 걸이더군요..


경기는 흘러가고..

이날은 쫌 신거운 경기였습니다..

1회말에 롯데가 대량 점수를 내면서 싱겁게 흘러가는 분위기였죠..


이날 웃겼던것중 하나가..

지금은 방출 된 오넬리 투수가 타자로 나온장면입니다..

비록 플라이 아웃이었지만 신기한 장면이었죠..


작년까지 롯데에 있다가 이번시즌에서부터 한화에 뛰게 된 가르시아..

요즘 참 잘하고 있는 선수죠..


이날 경기는 17:2로 롯데가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응원단장이 조지훈씨가 앞을 지나가면서 팬들과~



이날의 수훈선수는 투수 송승준과 타자 이인구였습니다.

요즘 롯데 성적이 많이 안좋은데 아쉽네요..

앞으로도 더 잘해주었으면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면 이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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