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오랜만에 벡스코를 다녀왔습니다.

'공포. 과학 체험전'이라는곳을 다녀왔습니다.
여기를 다녀온지는 한달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2011년 8월 28일)

지금은 이미 전시회가 끝났고요. 다른것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벡스코입니다. 언제가도 비슷한것 같네요. 항상 전시회 같은것을 하고 이것저것 행사가 많은곳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볼거리가 많은곳이기도 하죠.


가장 오른쪽 3관이라고 해야하나요? 이곳에서 '공포.과학 체험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것을 보러 간것은 아니고  벡스코를 지나가다가 무언가를 하고 있길래 구경하러 온것이라서 이 전시회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고 갔습니다.


입구입니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고 아이들(?)이 참 많았습니다. 가족끼리 온 일행들이 많았고요.
연인들도 있고 친구들끼리 온사람들은 의외로 적었던것 같았습니다.



매표소 입니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저는 대략 5천원정도면 들어올줄 알았는데 기본이 12000원에 3D영화도 하던데 이것까지 하면 거진 14000원이니 비싸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들어가는 입구는 2군대로 나눠져 있습니다. 정확히 따지면 3군데 입니다. 맨왼쪽에 입구라고도 안써있는곳에 3D 영화를 보는곳이 있고요. 위에서 보면 입구(入口)라고 써있는 가장 왼쪽이 공포 체험이고 두번째 입구는 전시회를 보는곳 마지막 오른쪽 출구(出口)는 나오는곳이죠..


저는 3D영화까지 같이 보았기 때문에 가장 왼쪽에 영화보는곳부터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왠 상영관에 윈도우(?) 화면이 떠 있더군요;;
그 이후로 3D영화가 나옵니다. 세가(SEGA)사의 소닉캐릭이 나와서 공포아닌 공포물(?)이 나오더군요. 그리 무섭다기보다는 3D안경을 끼고 보는것 말고는 그리.. 상영관도 생각보다  허접하게 만들고 많이 부족함이 많더군요.


영화를 보고 나서 공포체험관을 들어가니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해서 찍지는 못했지만 그냥 '귀신의 집'같은곳입니다. 그냥 이것저곳에 무섭게 만들고;; 나중에 나오면 전시관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사람이 왜 공포를 느끼는가? 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놨고 위 사진을 보면 전시장 온사람들이 '귀신의 집'에 간 사람들을 직접 놀래킬수 있는 장치가 있더군요..;;


딱히 안에서는 찍을만한게 없어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나오면서 찍은건데 그냥 이 전시에 안내문이 있더군요. 음;; 정말로 왜 허접한 전시회;; 돈이 정말로 아까웠던 전시회였습니다. 아오 ㅠㅠ




그리고 바로 옆에 2관인가? 거기서는 ICCAP라는 대회를 개최를 하고 있더군요.
ICCAP (International Congress on AIDS in Asia and the Pacific)이라고 아시아태평양 에이즈대회라고 하더군요;; 음 무료라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ICCAP 로고로 보이는 티셔츠나 이것저것 기념품을 팔고 있었습니다.


그냥 대충 둘러보았는데 에이즈에(AIDS)에 대한 내용이 많은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아시아 각국의 나라로만 소개되어서 알아보기 힘들기도 하고;; 관심이 없어서 그냥 나왔습니다.


벡스코를 벗어나서 한컷.. 오랜만에 온 벡스코..  항상 볼것이 있어서 온 벡스코 다음에도 또 오겠네요.. 그때까지 안녕 벡스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