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짜장이냐 짬뽕이냐 항상 갈림길에 선다..

하지만 짜장을 더 좋아해 특별하지 않는이상 짜장을 먹는다. 하지만 아쉬운것은 어쩔수가 없다. 이날 아침에 짜파게티를 끓여먹었는데 점심 손짜장집에 가서 짬뽕을 먹게 되었다. 오랜만에 먹은 짬뽕.. 맛은 있지만 그래도 왜 짜짱을 먹을까 후회하는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이 고민 떄문에 사람은 고뇌를 하는구나..

탕수육까지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