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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첫번째 발자국 20090628

나를알다 나를알다 2009.06.28 23:52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의 히스토리와 같은곳이다.
이제까지 블로그의 발전모습을 올리는것이다.
쓸때 없는곳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제까지 싸이나 여러가지를 하면서..
종종 예전의 모습을 보고 싶을때가 있는데 저장을 해놨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이 블로그는 한번 해볼려고 만들었다.

아직 정식적인 오픈도 안해놓은 Beta지만 Beta라도 해놓은게 좋을것 같다.



위에 사진은 현재 내 블로그의 모습이다.
내 모니터가 19인치 일반이라서 와이드하게는 나오지 않는다..
1280 * 1024 해상도로 쓰고 있다. 조만간 24인치 와이드로바꿀 예정이다.
3년 넘게 모니터를 써서 그런지 누렇게 나오는 느낌도 나서 그렇다;;
아무튼 내 블로그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현재 카테고리이다. 아직 확정된 카테고리는 아니다..
변경 예정이다.



내 블로그 첫번째 댓글이다.
일부로 올린것은 아닌데 SLR클럽에서 어떻게 찾아오셔서 쓴글이다.. 감사감사..
첫댓글이라서 기념적인것이라서 이렇게 올렸다..

나는 사실 처음이라는 것을 매우 중요시 한다.
모든것이 시작이라는 뜻이니까...



실제로는 내 첫번째 프로필 사진은 아니다. 첫번째 사진은 그냥 없는거나 마찬가지이다.
올리자마자 바꿨으니까.. 네이버 블로그도 이 사진인데 바꿀 생각이다.
근데 막상 바꿀께 없어서 나올때까지 이사진으로 계속할듯 싶다..=0=



현재 등록되어 있는 글이다. 일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겨온 글이다.
실제로는 2009/06/21 봉사활동 이 이 블로그 첫번째 글이다.

첫번째 발자국 이렇게 남긴다..
앞으로 대략 5일후에 블로그를 공개할 생각인데..
과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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