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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알다/전시회

통영 한산대첩축제

나를알다 나를알다 2012.08.28 09:34

 

 

 

 통영 한산대첩축제

 

 

오랜만에 통영을 가보았습니다.

 

통영은 저에게 나름 특별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제까지 약 3번정도 가보았는데 이번에 고향친구가 이근처에 놀러와서 오랜만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통영에 관한 포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shadowneo.net/321

http://www.shadowneo.net/320

http://www.shadowneo.net/318

http://www.shadowneo.net/317

http://www.shadowneo.net/316

http://www.shadowneo.net/227

http://www.shadowneo.net/199

 

꽤 많죠?

 

그리고 운이 좋게도 간날 우연히 통영 한산대첩축제도 하고 있더군요.

 

지금은 물론 끝났지만 운이 좋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통영하면 충무김밥이 유명합니다. 그중에서도 나름 유명한 '한일김밥'이라는 곳입니다. 2009년 소매물도에 갔었을때도 이곳을 들른적이 있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충무김밥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서 이번에는 사진만 찍고 갔습니다. 의외로 이곳을 추천하는분들이 많더군요.

 

얼마전에도 통영에 어디가 충무김밥이 유명하냐고 누군가가 묻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길 지목할정도로 유명합니다.

 

이것말고도 꿀빵도 많이 팔던데 저는 달아서 제입맛에 맞지는 않더군요.

 

 

 

 

축제중에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아직은 연습중이라서 서로 호흡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환경보호와 비슷한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의외로 먹거리 장터가 없더군요. 대부분 축제하면 먹거리 장터가 많을텐데.

 

바로 앞이 김밥집이고 풀빵집 온갖 식당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생각하는 축제 장터는 없었습니다.

 

 

 

 

 

 

위에서 말한 행사장 반대편에서는 음악공연을 하고 있더군요..

 

공연장이라고는 초라하게 너무 작았고 관객석도 100명 정도 되는 크기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공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축제 치고는 그리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평일 금요일(8월 17일)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사람들은 그리 많지는 않았고 한산한 편이라고 해야할까요?

 

 

 

몇년만에 와서 그런지 몰라도 많이 변해있더군요.

 

그래도 여전히 볼것이 부족한것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더군요.

 

 

 

왕궁옷 체험이라고 해야하나요?

 

 

요즘 대세인 천사날개 포토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리 찍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더군요..

 

축제기간만 놓은건지 아니면 계속 놓는건지는 모르겠데 근처에 동피랑 마을이 있어서 그리 끌리지는 않았습니다.

 

간단히 보고 마지막으로 뽑기가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저도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줄서 있길래 그냥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온 통영 한번쯤 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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