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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게임을 하지는 않는데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라면..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소셜(Social)게임인 '와라편의점'입니다.

 

폰으로도 유명한 타이니팜이랑 비슷한 장르죠.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웹툰중 하나 인데요.

 

 

말그대로 편의점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소셜게임의 특성상 그리 화려하거나 복잡하지는 않고..

 

그냥 물건사서 배치하고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하루에 한 5,6분만 투자해서 하시면 됩니다.

 

 

어느새 벌써 레벨 26을 찍었군요..ㅠㅠㅋ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하는데요..

 

 

재미라기보다는 의무감(?)이 들어서 하게 되는 게임중 하나죠..

 

폰까지 지원되면 최고일듯 한데 아직은 PC만 지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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