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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설에 근무가 있어 다들 고향에 갈때 일했던 안타까운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 저사람 수고한다고 간식거리를 주네요. 생각보다 많이 받아 나름 흐믓했던 하루였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마음만은 부자였던 하루였네요. 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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