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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알다/잡담

수액(링겔)을 맞다..

나를알다 나를알다 2013.02.20 22:45

몸관리도 다 자기 능력이고 실력인데 최근 제 몸에 소홀했는지 탈이 났네요. 오랜만에 수액(링겔)을 맞았습니다. 피로, 몸살에 이것저것 겹쳐서 38.4도까지 체온이 올라가고 제 정신이 아니었네요..

 

몸을 조금 더 소중히 여겨야 할듯 합니다. 건강이 최고인데..ㅠㅠ 그동안 고생한 제 몸에 미안하기도 하고 앞으로 더 아껴줘야겠네요. 여러분들도 몸관리 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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