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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경남 하동 봉명산 ~ 봉암산 등반, 봉명산 군립공원

 

경남 사천과 경남 하동에 있는 봉명산과 봉암산 동시 등반 했습니다. 봉명산은 군립공원이라 코스가 잘되어 있습니다. 약 4~5시간 코스로 난이도는 낮은 산이라 생각되며 산보단 둘레길 위주로 구성 되어있어 험한길이 거의 없어 걷기 좋은 산입니다.

 

 

 

 

부산일보에서 발행한 봉명산 ~ 봉암산 산행지도이며 코스로 산행했습니다.

 

다솔사 -> 봉명정 -> 나무다리 -> 물고뱅이마을 둘레길 -> 편백숲 -> 지방도 임도 갈림길 -> 임도 갈림길 -> 봉암산 -> 서봉암 -> 계곡건넘 -> 약수터 -> 보안암 -> 봉명산 -> 다솔사

 

약 4시간 코스로 쉬는시간과 해맨시간 포함하여 총 3시간 40분 걸렸으며 크게 잡아 5시간이면 될듯합니다.

 

 

봉명산은 다솔사 주차장에서 시작합니다.

 

 

주차장에서 오른쪽은 다솔사 왼쪽은 등산로로 되어 있습니다.

 

 

등산코스에 있는 에어건 여기에도 있네요.

 

 

봉명산 등산 안내도 입니다.  봉명산 정상만 다녀오면 왕복 1시간 갔다올수 있습니다.

 

 

또한 봉명산은 군립공원으로 산길이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미륵대성 돌상이 있습니다.

 

 

첫 갈림길부터 정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물고뱅이마을 둘레길이라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네요.

 

 

첫번째 쉼터가 보입니다.

 

 

여기서 400m만 가면 정상이나 저는 완주코스로..ㅋ

 

 

 

 

 

좌측길로 빠지면 봉명정이 나옵니다.

 

 

봉명정에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이 적혀있네요.

 

 

 

봉명정이 예전부터 있는 특별한 건물인줄 알았는데 단순히 휴식터 입니다.

 

 

봉명정에서 편백숲으로 가는 1005번 국도로 가는 중 강아지가 저를 반겨주더군요..ㅋㅋ

 

 

1005번 국도에서 왼쪽 대각선 시멘트길 가면 됩니다.

 

 

위에 나무 계단으로 올라 갑니다.

 

물고뱅이가 무슨뜻인지 인터넷 검색해봐도 나오질 않네요. 그냥 브랜드 같은데.. 사투리인가??? 홈페이지까지 있는거 보니 브랜드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나무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여기서부터 편백숲까지 가는데 이정표나 안내판이 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제대로 가고 있나? 불안 합니다. 여기로 가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정표 하나정도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편백숲이라 나름 기대했는데 약 20m 길이 숲입니다. 생각보다 짧네요;;

 

 

사유지나 봅니다. 나무 훔쳐가는 사람이 많은지 경고문이 적혀있습니다.

 

 

중간에 표시판 대부분은 '물고뱅이마을 둘레길' 안내 표지판 입니다.

 

 

이명산도 있는지 표지판이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가봐야겠네요.

 

 

다시 1005번 국도를 지나 봉명산으로 넘어갑니다.

 

 

등산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쓰레기가 많이 발견됩니다. 특히 이번것은 나름 대박이네요.. 에휴..

 

 

둘레길 코스를 걷다보니 길 보수가 필요하겠더군요.

 

 

이정표가 보입니다. 저는 서봉암으로 갑니다.

 

 

전선탑 밑을 지나다 한컷 찍었습니다. 많이 높네요.

 

 

부산일보 산행로로 가서그런지 중간중간 '부산일보' 표식이 많이 보입니다. 이것만 쫓아가도 산행에는 지장이 없을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이제 첫번째 목적지인 '봉암산'에 다 왔습니다.

 

 

700m만 가면 첫번째 목적지가..

 

 

봉암산까지 딱히 힘든 코스는 없습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표지석이 없네요;; 대부분 표지석이 있을텐데 없으니 아쉽네요. 차후에 표지석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서봉암으로 가는중 나무에 장갑 꽂혀있는게 귀여워 한컷 찍었습니다.

 

 

서봉암 도착.. 이곳은 절 입니다.

 

 

안에 '출입을 금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덤으로 삽살개가 나와 저를 반겨줍니다.ㅋ

 

 

 

약수터로 가는길에 차(茶)밭이 있습니다. 봉명산 중간중간에 차밭이 많았습니다.

 

 

약수터에 도착.. 센서가 있는지 사람이 접근시 자동으로 물이 나옵니다. 여기서 한잔 마셨죠.

 

 

약수터에서 보안암까지는 10분정도의 짧은 거리입니다.

 

 

돌계단을 올라가고...

 

 

 

드디어 도착.. 보안암은 스님이 수행하는곳이라 합니다.

 

 

이 안에는 석상이 있더군요.

 

 

매너염..

 

 

보안암에서 봉명산으로 가는중 길을 잘못 들어서 가는중  돌탑이 있네요.

 

 

다시 돌아가 봉명산 정상가기전 갈림길이 나옵니다. 정면에 보이는 길이 봉명산 정상이며 왼쪽은 약수터 오른쪽은 다솔사로 가는 길입니다.

 

 

이제 최종 종착지 봉명산 정상도 다왔습니다.

 

 

500m만 가면 됩니다.

 

헬기장도 보이고요..

 

 

봉명산 정상 직전 가파르고 계단에 줄까지 있는데.. 다른산에 비하면 힘든편은 아니지만 봉명산 코스 중 가장 힘든 구간이라 생각됩니다.

 

 

드디어 봉명산 정상 도착.. 해발 408m네요..부산일보 산행로에는 407m로 되어있는데 1m 차이가 있네요.

 

 

정상 바로 옆에 전망대가 있어 올라가봤지만 주위에 나무때문에 제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시 내려가는길.. 내려가는길은 상대적으로 험합니다.

 

 

처음에 왔던 갈림길..ㅋ 봉명산과 봉암산을 완주를 했습니다. 쉬는시간과 해맨 시간 포함하여 약 3시간 40분 소모하였고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산이라 생각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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