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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여행 1일차(2)

 

간단한 식사 후 오사카 성 방문

 

운이 좋은건지 도착하니 비가 그쳤다.

 

 

타코야끼가 보여서 사먹었다.

 

원래 타코야끼를 좋아해서 일본 타코야끼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라서 실망했다.

 

가격도 의외로 비싸 600엔 정도 준걸로 기억한다.

 

또한 종업원도 그리 친절하지 않았음...

 

 

오사카 성곽까지는 공짜인데 오사카성 내부를 들어갈려면 돈을 내야한다.

 

돈 아까워서 그냥 밖에서 구경..

 

오사카성 성곽 입장료도 받았으면 더 잘벌었을텐데 하는 의문점이 든다.

 

물론 나같은 관광객에겐 현재 제도가 더 좋다.

 

 

뒤에서 본 오사카 성..

 

날씨가 좋지 않지만 관광객이 많다.

 

 

오사카성 구경 후 우메다에 있는 헵파이브(Hep Five) 관람차를 탔다.

 

예전에 에버랜드에 관람차 이후로 처음 탄것 같다.

 

가격은 500엔 이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대기시간 거의 없이 탑승 했다.

 

 

 

 

 

 

주변 구경하는 재미로 보는 탑승했는데 어릴때 안무서웠는데 나이 먹어서 그런지...

 

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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