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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탄것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실내에선 촬영 금지라 사진을 안찍었는데..

 

타고나서 생각난건 정말 미쳤다;;

 

이런생각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는거지???

 

이러니 사람들이 환장을 하지;;;

 

스파이더맨 팬으로썬 환희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놀이기구 자체를 정말 잘만들었다..

 

 

대부분 놀이동산이 그렇듯이 각 놀이기구 마지막엔 기념품을 판다.

 

 

과거에 느낌을 주는 차들...

 

 

해리포터를 간다.

 

 

호그와츠를 정말 잘 구현해 냈다.

 

1:1 비율은 아니겠지만 해리포터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환호할만한 광경

 

 

지팡이 기념품도 판다..

 

(차후 1:1 비율 지팡이도 판다.)

 

 

버터비어...

 

원작에서 나오던 버터비어...

 

 

가격은 이 한잔이 600엔정도 하는데..

 

무알콜로 맥주맛에 버터탄 맛이다..

 

한번은 먹을만해도 두번은 먹기 싫은...

 

실내에 입장에서 이것 또한 정말 잘만들었다;;;

 

와아 정말...

 

시간되면 또 타고 싶은 생각이....

 

 

대단하다는 말밖에..

 

 

바로 옆에 롤러코스터를 탔다..

 

 

해그리드의 오토바이도 있다..

 

아마 해그리드의 집을 표현한 세트인듯...

 

 

그냥 짧다..

 

 

중간에 보이는 죠스 세트....

 

 

쥬라기공원도 탑승...

 

 

잠깐 타기전에 배고파서 칠면조 다리를 사먹었다.

 

가격은 880엔정도...

 

 

 

드디어 쥬라기공원 탑승...

 

 

 

두근두근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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