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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있는 재래 시장을 들렸다.

 

 

커피 냄새가 나서 보니 원두콩 판매중...

 

 

먹음직스러운것이 많다.

 

 

아침으로 우동집을 갔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싸다.

 

 

주인겸 주방장...

 

 

굉장히 맛있었다..

 

차후 시간이 되면 다시 들리고 싶을 정도...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시 들리고 싶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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