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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떠날 시간이다..

 

공항으로 가는 지하철

 

 

이제 우리에겐 추억인 패밀리 마트도 보인다.

 

 

표 사는 사람들..

 

왠지 한국사람 같다.

 

 

라피트선을 타기 위한 교환권

 

 

특급 라피트 티켓

 

 

일본 콜라

 

 

라피트 탑승..

 

 

중간중간 보이는 일본 저택들...

 

아담하다..

 

 

간사이 공항 도착..

 

일본은 라인이 유명한가 보다...

 

 

유니클로 매장...

 

 

일본 전화기...

 

 

나를 태울 비행기가 들어온다..

 

 

 

네이마르 주니어...

 

 

 

3박 4일의 일본여행이 끝났다..

 

처음이지만 인상 깊은 여행이었다.

 

여행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이 실감되는 여행이었다..

 

언젠간 다시 여행 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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