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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Brisbane)에서 골드코스트(Gold Coast)로 이동중..

 

커럼빈 야생 동물 보호구역(Currumbin Wildlife Sanctuary)로 가는중..

 

우리나라 현대차인 벨로스터를 보았다.

 

 

이케아..(IKEA)

 

 

이젠 찾아보기 힘든 현대차 엑센트 초기형을 여기서 보게 되다니..

 

호주는 차가 좌측 통행이라 핸들이 우측에 있다.

 

 

드디어 도착..

 

 

사람이 많다.

 

 

가격은 약 50 호주달러로 4만원정도..

 

 

이곳의 특징은 인공적으로 조성한것이 아닌 자연을 그대로 살린점이다.

 

그러다보니 우리나라 공원치곤 의외로 볼거리가 없다 느껴진다.

 

수목원 온 느낌이 더 크다.

 

 

 

 

코알라..

 

 

악어...

 

 

주식인 유칼립투스 잎을 먹는 코알라.

 

 

 

캥거루다.

 

이곳엔 캥거루를 그대로 방목해놔서 만지거나 사진 찍을수도 있다.

 

그런데 거의 말년수준...

 

 

모든것이 귀찮은 표정...

 

 

악어..

 

우린 대부분 악어를 한종류로 알지만 앨리게이터와 크로코다일로 크게 나눠진다.

 

위에건 앨리게이터로 알고있다.

 

 

 

대부분 야외에 풀어놔서 쉽게 접할수 있다.

 

대부분 우리에 있어 볼수 있는 우리나라 동물원과 사믓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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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호주 |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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