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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을 갔다.

 

멀리 전동차(?)가 보인다.

 

왠지 우리나라 이마트가 떠오른다.

 

 

 

이름 모를 아이스크림 집..

 

 

레귤러 사이즈로 두가지 맛인데 8.5 호주 달러로 기억한다.

 

맛은 괜찮다.

 

 

 

베스킨 라빈스 간판..

 

이번 여행중 베스킨 라빈스는 한번도 안들어가 봤다.

 

 

이런 저런 가게 간판들..

 

 

한국 식당도 있다.

 

 

맥도날드에 갔는데.

 

블루스크린의 위엄...

 

윈도우 XP를 쓰는것 같다.

 

 

맥도날드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살짝 비싸다..

 

빅맥 기준 단품 6.1호주 달러 약 4800원..

 

빅맥세트가 4900원인 우리나라보다 비싸다..

 

그러나 인건비를 생각하면...

 

그 이외에 우리나라에 안파는 메뉴가 있다.

 

반대로 우리나라에는 팔지만 없는 메뉴도 없다.

 

 

멀리 보이는 해변..

 

모래가 정말로 곱다.

 

사람들도 많고...

 

 

나머지는 시내구경...

 

 

구형 투싼도 보인다.

 

 

호주는 술은 반드시 술 전용 매장에선 판다.

 

마트나 편의점엔 안판다.

 

보통 보틀샵(Bottle Shop) 혹은 리큐어(liqueru)샵에서만 판다.

 

그리고 술도 우리나라에 비해 비싼편..

 

 

 

 

저녁에 먹은 돌판 스테이크..

 

맛은 갈비양념 묻힌맛...

 

 

남자화장실이 빨간색이다.

 

 

 

숙소로 가는길에 기아 자동차 매장이 보인다.

 

 

호텔에 있는 여행 책자...

 

 

호주 맥주라 한다. 처음보는 맥주..

 

Great northern Brewing co.

 

위대한 북쪽 양조 회사??

 

Super Crisp lager로 굉장히 드라이 하다..

 

필스너 우르켈이 그립다...

 

 

 

 

퍼피 맥주로 에일 맥주다.

 

 

이것도 호주 맥주로 알고 있어서 마셔보았다.

 

오늘 하루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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