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새벽부터 골드 코스트 공항에 갔다.

 

다음 목적지인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아침을 먹지 못해 공항내 헝그리 잭(Hungry Jacks)을 갔다.

 

시켜보니 첫번째 손님

 

와퍼를 시켰다.

 

 

아침인데 엄청 손님이 많아 분주하다.

 

 

드디어 나온 와퍼

 

호주에선 버거킹이 대신 헝그리 잭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어 탑승할 시간이다.

 

 

JetStar 항공사 비행기를 탄다.

 

 

호주 국내선이라 그런지 그리 크지는 않다.

 

여기서 약 1시간 정도 타고 가야한다.

 

 

 

항공기내에 일체 제공되는 품목이 없다.

 

모든것이 유료다.

 

 

 

 

 

비싸네...

 

 

맥주나 한잔 마실걸 그랬다.

 

 

 

드디어 시드니 공항 도착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남태평양 호주 | 시드니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