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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을 가는날이다.

 

아침엔 어제 간 맥도날드를 갔다.

 

 

호주에서 보행자 신호등은 버튼을 눌러야 신호가 바뀐다.

 

 

다시 온 맥도날드

 

 

우리나라엔 없는 마이티 맥머핀을 먹었다.

 

 

가격은 9호주달러(약 7200원)로 우리나라 맥모닝 시리즈에 비하면 비싸다.

 

 

우리나라와 달리 아침에 햄버거도 판다.

 

 

현대 자동차 건물이 보인다.

 

 

이케아..

 

 

드디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도착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한다.

 

 

멀리 보이는 세자매(Three Sisters) 봉우리

 

 

 

이곳은 석탄층이 있고 과거에 광산이었다고 한다.

 

 

중간중간 광산의 흔적이 남아있다.

 

 

 

열차 비슷한것을 타는데 굉장히 스릴있다.

 

 

이런식의 의자인데 경사길을 올라가거나 내려간다.

 

 

또 타보고 싶다.

 

 

대형 케이블카

 

 

 

중간에 바닥이 보인다.

 

 

에코 포인트도 가보았다.

 

 

블루마운틴

 

오히려 이곳이 더 배경이 좋은것 같다.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을 마치고..

 

 

가는길에 현대자동차 매장과 기아 자동차 매장을 보았다.

 

 

 

KFC 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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