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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러 갔다.

 

또 스테이크다.

 

 

 

주변 구경을 해본다.

 

호주 날씨는 정말 좋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다 좋다고 한다.

 

 

다시 온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가 보인다.

 

사람 정말 많다.

 

 

오페라 하우스 오늘은 내부를 들어간다.

 

 

생각보다 그리 내부가 좋진 않다.

 

 

오페라 하우스 내부에서 본 밖 풍경..

 

 

이것으로 호주에서의 일정은 마친다.

 

 

밤에 근처 편의점을 갔다.

 

코카 콜라가 우리와 다른 콜라가 판다.

 

빨간 뚜껑 : 클래식(오리지널)

흰색 뚜껑 : 바닐라

회색뚜껑 : 제로

오렌지 뚜껑 : 오렌지맛

 

이렇게 4가지가 판다.

 

 

 

진저비어로 무알콜인데 생강맛이 심하다..

 

 

아까 편의점에서 사온 콜라

 

우리나라와 다르게 작은 사이즈도 판다.

 

 

호주에서 마시는 마지막 맥주

 

 

전원콘센트가 특이하다.

 

더 신기한건 대부분 콘센트의 스위치가 있다.

 

내일은 한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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