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지리산 빨치산 토벌전시관 - 경남 산청군 시천면

2019.09.01 16:18주변/구경

 

상호 : 지리산 빨치산 토벌전시관
위치 :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 536 지리산빨치산토벌전시관
(지번 :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519-2)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 있는 '지리산 빨치산 토벌전시관'이다.
우리나라 광복이후 정확히 말하면 한국전쟁(6.25) 전후로 지리산을 중심으로 활동한 빨치산(조선인민유격대)를 주제로 만든 전시관이라고 한다.

 

지리산 중산리 주차장 가는길 부근에 있어 지리산 등반을 하러 가기전 들리면 좋을것 같다.
'지리산빨치산 토벌전시관'

전시관 관람안내도다.
'2019년 6월'부터 무료 입장으로 변경 되었다.
관람시간은 매일 10:00~18:00(동절기 17시 마감)이다.

입구에 전차와, 장갑차가 보인다.

한가운데 한반도의 시계와 노래 가사, 시등을 적은 석판이 있다.

우리의 소원

강강수월래

봄은

 

민족의 아픔,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한반도 시계

전쟁관련 여러가지 조형물이 있다.

대공포, 박격포, 곡사포

지리산 빨치산 토벌전시관 안내도

 

지리산 빨치산토벌 전시관
이곳 역시 무료다.

총 2층으로 되어 있고 각종 빨치산 관련 전시물과 내용이 적혀있다.

현재 '화랑부대'인 육군 11사단이 토벌작전을 한것 같다.

빨치산의 정체

산청의 사계

 

토벌부대 무기류

 

 

빨치산이 숨어 있는 아지트를 재현해 놨다.

경위 최영도
누구인지 정확히 안나와있는데 경찰 계급인걸 보아 토벌대와 관련된 인물같다.

국군과 인민군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