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닌텐도 슈퍼 패미컴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

2019.10.19 23:58문화생활/게임

명칭 : 닌텐도 슈퍼 패미컴 클래식 미니(Nintendo Super Famicom Classic Mini)
(북미명 : 슈퍼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Super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발매 : 2017년 6월 27일

레트로 미니에 유행을 탄 슈퍼 패미컴 클래식 미니다.
몇년전에 구매 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 한다.

과거에 나온 슈퍼 패미컴(Super Famicom, 국내명 현대 슈퍼컴보이)라고 보면 된다.
이 게임기는 크게 북미판, 일본판, 유럽판으로 나뉘는데 명칭과 생김새가 다르다.
또한 당시 지역코드가 있어서 게임기별로 카트리지 모양과 호환되지 않는 게임기가 있다.
요즘 게임과 비교하면 참 신기한 장치가 많다.

내가 구매한 기기는 일본판이다.
그래서 박스나 게임 언어도 다 일본어로 나온다.

박스 뒷면엔 내장된 게임이 소개가 되어있다.
20+1 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기존 슈퍼패미콤으로 발매된 20가지 게임에 발매되지 않는 스타폭스2가 추가 되었다. 그렇게 20+1개 총 21개
개발 중단되어 미발매 게임을 추가 시켜 나온 게임이다.

박스 사이드 측면은 슈퍼 패미컴의 고유 색깔인 파란색, 녹색, 빨간색, 노란색으로 칠해놨다.

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기기가 있다.

본체와 패드, 패드는 2개가 있다.

포트는 특이한 단자를 쓴다.

전면을 보면 컨트롤러 입구가 있는데 과거 슈퍼 패미컴에 쓰이는 단자가 그려져 있다.

커버를 열고 꽂으면 된다.

뒷면은 HDMI OUT 출력 단자와 USB 마이크로 5핀으로 전원을 받는다.
참고로 전원 아답터가 미 포함이나 집에 있는 슈퍼폰 충전기를 써도 무방하다.

기기 전면은 슈퍼 패미콤과 똑같다.
다만 크기가 작고 카트리지 삽입구와 사출 버튼은 더미로 작동하지 않는다.
파워 버튼은 위로 올리면켜지며 리셋버튼도 작용한다.
작동시 우측 아래에 녹색 LED 불이 들어온다.

PS4 디스크 케이스와 PS 비타와 비교를 해보았다.

기기 뒷면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PlayStation Classic) 박스와 비교
박스도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