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무한도전 달력 구입

2010. 1. 13. 16:16일상



2009년에 이어 2010년도에도 무한도전 달력을 샀습니다.
나름 불우이웃 돕기 및 가격도 나름(?)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2009년도에도 사고 2010년에도 사게 되네요..


그런데 문제는 위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살인적인 배송날짜입니다..
제가 분명히 2009년 12월 24일날 샀는데-_-;;
배송은 이제서야 오게 되었습니다. 약 20정도의 기간이 걸렸군요-_-;;


현재 사이트는 2곳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MBC티샵과 GS SHOP에서 팔고 있는데요. 저는 GS에서 사게 되었습니다.



가격이나 배송같은것은 어느곳이나 똑같으니 마음에 드는곳에서 사시면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구매전에 주의하실점은 위에보시면 배송일이 나오는데 대략 1주일정도는 각오하시고 사셔야 할듯하네요;;

가격은 각각 위와 같습니다. 달력은 탁상용(3900원), 벽걸이용(4900원)이 팔고요 다이어리(15000원)도 팔더군요..
저는 참고로 다이어리는 안사고 달력을 2가지를 샀습니다.
배송료는 추가로 2000원을 받고 있으니 참고 하세요.


배송은 GS SHOP에서 샀기에 저렇게 GS SHOP 박스로 오더군요.
참고로 안에 상품 보호를 위하여 기본적인 뾱뾱이나 이것저것 채워서 좀 보내주시지;;
탁상용과 벽걸이용을 동시에 집어 포장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포장상태가 쫌 허접했습니다.
다행히 파손이 없기에 망정이니 큰일날뻔 했네요..



탁상용과 벽걸이용 위와 같이 포장이 되어서 옵니다.


맨앞 표지는 뉴욕편에서 나오는 사진을 적용을 했네요. 아쉽게도 길이 없네요;;


기본적인 달력의 컨셉은 두개가 같고요. 크기나 약간의 배치만 다를뿐 같은 달력이라고 보셔도 될듯하네요.


제가 달력특집을 못봐서 모르겠는데 위에 보면 이 사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걸린사람과 위치 어떤 행동을 하는지 적혀있네요..





약간 다른점이라면 벽걸이용이 상대적으로 크다보니 대사나 탁상용에는 없는 것이 몇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위에서 보이시는..
화생방에서의 문구 입니다. 탁상용에는 저런 대화가 없어요.



색감과 종이 재질도 차이가 나네요. 탁상용이 상대적으로 더 진한 색깔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종이 재질도 벽걸이용은 약간 광택이 나고 탁상용은 무광택에 두꺼운 도화지? 정도의 재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각종 휴일이나 공휴일 그리고 멤버들의 생일이 위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이제보니 '임산부의 날'도 있었군요;;


세번째 달력이었군요. 저는 2008년 달력을 사지를 않아서 있는지도 몰랐네요.
이게 2번째 달력이었는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세번째군요..


보너스로 2009년 달력입니다. 탁상용은 버려서;; 왜 버렸는지 모르겠는데 없네요..ㅠㅠ
2009년 달력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2009년과 2010년의 달력 비교네요 상대적으로 2009가 약간 더 큰것 같습니다.


2009년 안에는 위와 같이 생겼고요. 재질은 비슷한것 같네요.


2009년 마지막장에 보면 '하하'가 돌아온다고 써 있군요. 과연 돌아올지? ㅎㅎ


위에장은 2010년 달력입니다. 하하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이 되어있더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달력을 사본것은 이번이 3번째 입니다.
보통 달력하면 공짜, 무료라는 인식이 박혀있는데요. 어떻게 되다보니 이렇게 사게 되었네요.
나름 가지고 싶은 달력 어짜피 집에서 사용할 달력이면 이쁘고 마음에 드는 달력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보통 집에 걸려 있는 달력을보면 광고 달력일텐데 이렇게 하나 사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달력은 한번 사면 1년은 쓰니까요..

아무튼 허접 리뷰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