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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12)

  • 혈소판 헌혈,,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생명의 한줄기겠지??

    2011.02.06
  • 뜻하지 않는 선물??? 파파스프

    2011.01.19
  • 이마트 피자를 먹다~! (그리고 간단한 평가)

    2011.01.19
  • 1초의 찡그림 2011년 첫 헌혈!!

    2011.01.02
  • 2011년 새해 (2011년 1월 1일) 삼천포를 가다..

    2011.01.02
  • 나의 탁구 생활(티모볼 ALC + 오메가2)

    2010.12.20
혈소판 헌혈,,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생명의 한줄기겠지??

오늘 누군지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분에 헌혈을 했습니다. 지정 혈소판 헌혈을 했네요.. 진주헌혈의 집에서 했고요.. 혈소판은 다시는 안하기로 했는데 하게 되었네요 =0=;; 빠른 완쾌를 바랍니다..

2011. 2. 6. 14:08
뜻하지 않는 선물??? 파파스프

트위터를(http://www.twitter.com)를 하다보면 종종 뜻하지 않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어쩌다보니 당첨이 되었네요.-_-ㅋㅋㅋ 파파스프(http://papasoup.com/)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는분 같던데요.. 저도 당첨이 되었더군요 =0=;; 잇힝~ 그럼 간단히 포스팅을 해볼께요.. 위와 같은 택배가 왔습니다... 포장을 나름 신경써서 해주신들 합니다만;; 응?? 헐 하나가 터져서 왔더군요 ㅠㅠ 포장을 저런식으로 PVC 재질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진공포장을 해도 충격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데.. 흠흠;; 물론 택배배달중에 저렇게 생길수도 있으나 안타깝네요;; 공짜로 얻은거긴 한데 돈내고 드신분들은 가슴이 아프실듯..ㅠㅠ 약간의 개선이 필요할듯 합니다!! 뾱뾱이로는..

2011. 1. 19. 23:56
이마트 피자를 먹다~! (그리고 간단한 평가)

한동안 언론에 많이 떠돌았던 이마트 피자를 오늘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피자를 좋아하는지라 관심이 많았던 참이었죠.. 최근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생겨서 한번 가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마트 피자는 오픈을 한시간부터 판매를 합니다. 선착순 몇명만 팔기 때문에 점포마다 다르고요.. 그래서 정확히 언제 다 팔리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미리 만들어 놓는게 아니고 주문을 할때부터 만들기 때문에.. 최소 20~3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고요.. 다른분들 블로그를 보니 몇시간 넘게 기다리는 분들도 있더군요.. 그럼 일단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간곳은 사람들이 마침 평일이고 사람도 없어서.. 참 쉽게 살수 있었어요.. 줄도 안스고 3번째로 주문을 할수 있었습니다. 20분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메뉴는 단 3개..

2011. 1. 19. 00:37
1초의 찡그림 2011년 첫 헌혈!!

2011년 1월 2일 즉 오늘이죠?? 올해도 저는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저는 1월 1일부터 할수 있었는데요.. 1월 1일은 부산 몇곳을 빼고 대부분의 헌혈의 집이 쉰다고 해서.. 첫 개장일인 1월 2일에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역시나 진주 헌혈의 집에 갔습니다.. 이곳도 하두 자주 가서 포스팅을 하기도 참 뭐하지만;; ㅎㅎ 2011년 첫 헌혈자가 되기 위해서 오전 10시에 오픈인데요.. 9시 50분쯤에 미리 갔습니다. 밖에서 처음으로 찍어보는 진주 헌혈의 집이군요.. 저는 여기가 친절하고 편해서 멀어도 이곳으로 오는편 입니다. 작년(2010년)에 했던 헌혈중 2번인가 3번 빼고 다 여기서 했어요..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는한 이곳에서 할 예정입니다. 들어가서 잠시 기다렸죠.. 오 헌혈 가능한 연령이 ..

2011. 1. 2. 22:44
2011년 새해 (2011년 1월 1일) 삼천포를 가다..

잘지내시는가요?? 최근 블로그 포스팅을 잘 안하였는데요.. =0=;; 참 오랜만에 씁니다. 어느새 2011년 1월 1일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2010년에 안좋았던일을 다 잊어버리고.. 새 기분으로 모든것을 다시 시작하는것도 좋겠죠?? 저는 항상 새해에 삼천포를 갑니다.. 물론 안간적도 있고요 =0= 몇년전에 생긴 버릇인데 올해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구제역 원래는 항상 1월 1일에 삼천포 대교에서는 해맞이 축제를 합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구제역으로 인해서 취소가 되었더군요.. 현재 나라문제로 크던데 빨리 해결 되길 바랍니다. 삼천포 수산물 시장 삼천포 수산물 시장을 먼저 가보았습니다. 가보면 비린내로 진동하는곳이죠..ㅎ 그래도 수산물 시장의 나름 매력과 재미가 있죠. 싱싱한 해산물이 많은곳..

2011. 1. 2. 22:15
나의 탁구 생활(티모볼 ALC + 오메가2)

얼마전에 산거지만 그냥 ㅎㅎㅎ 블레이드 버터플라이 티모볼 ALC 쉐이크 핸드용.. 싸구러 완제품 쓰다가 처음으로 사 본 라켓.. 카본이 들어있어서 잘나가긴 하지만.. 카본치고는 잘 안나간다.. 덕분에 카본치고는 컨트롤이 잘되는 라켓... 울림이 약간 있어서 처음에는 약간 적응이 안되는 라켓.. 치면 손에서 약간 떵떵 거리는 맛이 난다... 다른 라켓이 칠때 '딱딱이'라면 이것은 '떵떵이'?? 치다보니 적응되어서 이제는 마음에 든다.. 사람마다 다 선호하는게 달라서 뭐가 좋다 나쁘다고 할수는 없다.. 스피드 5점 만점에 4점.. 컨트롤 5점 만점에 3점짜리 라켓.. Mid Fast에 SOFT 컨트롤.. 카본인데도 SOFT라니..ㅎㅎ 첫 라켓이니 정말로 잘써야지...ㅠㅠ 오메가2 2.0 사용중.. 앞뒤 적색..

2010. 12. 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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