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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12)

  • 자기 전에 많이 먹지 마라. 이빨 썩는다. -초콜렛-

    2010.04.01
  • 맥주

    2010.03.28
  • 잊을수 없는날 100320

    2010.03.21
  • 사천맛집 - 앞들식당

    2010.01.23
  • 발가락 빨간약 바른날

    2010.01.23
  • 굴국밥 먹은날 (유천 칡 냉면) 100114

    2010.01.14
자기 전에 많이 먹지 마라. 이빨 썩는다. -초콜렛-

길을 가다가 우연히 한 상점에 붙어 있는 광고지가 붙어 있더군요. 어떤 광고인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이 써 있었습니다. '자기 전에 많이 먹지 마라. 이빨 썩는다. -초콜렛- ' 예전에 어머니께서 저에게 하셨던 말씀이셨죠.. 초콜렛 많이 먹지 말라고요.. 특히 잠자기전에요.. 어릴때 어머니한테 자기전에 왜이렇게 초코우유가 먹고 싶었는지 보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어찌나 떼를 썼는지 결국은 사주셨죠.. 생각해보면 부모님들의 말씀중에 틀린말은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초콜렛을 좋아해서 이빨이 많이 썩어서 치과에도 자주 갔었고 돈도 많이 썼죠.. 그럴때마다 어찌나 부모님께 죄송한지 모르겠었네요.. 그때 이후로 호되게 당해서 초콜렛은 거의 쳐다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초콜렛을 저는 종..

2010. 4. 1. 23:39
맥주

집앞에 맥주집이 새로 생겨서 한번 가봐서 맥주를 마셨는데 참 상쾌하고 맛있더군요.. 맥주를 좋아하긴 하는데 자주는 안먹는데 이렇게 종종 생맥을 즐기곤 합니다. 사진은 제걸로 찍은게 아니고 같이 간 친구넘이 찍은겁니다.

2010. 3. 28. 17:10
잊을수 없는날 100320

어제(3월 20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타지에서 사느냐고 어느샌가 모르게 생일이라는것을 잊고 살았죠.. 어제도 제 생일이었는지는 문자보고 알았어요;; 얼마전부터 문자로 각종 회사에서 생일 축하한다고 왔더군요.. 너무 가식적인것 같기도 해서 평소에 주의사람들에게도 말하고 다니지도 않았었죠.. 어제는 잠깐 밖에 나갈려고 하는데.. 입구에 후배넘들이 있더군요-_-;; 어설프지만 몽쉘과 오에스로 만든 케익.. 별거 아니지만 정말로 감동적인 생일케익이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해줄수 있는말은 고맙다는 말 밖에 없더군요.. 생각지도 못한 생일축하 케익.. 정말로 고맙고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2010. 3. 21. 20:22
사천맛집 - 앞들식당

얼마전에 굴국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앞들식당'에 갔습니다. 자주 가봤는데요. 이번에 정식으로 포스팅을 하네요.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를 한다면 '제첩국' 식당입니다. 차도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에는 쉬우실겁니다. 위에 지도처럼 사천에서 고성으로 가는 방향에 있습니다. 앞들식당 입구입니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뭐가 아담한 분위기 입니다. 제 그림자도 보이네요-_-;; 참고로 주차장은 따로 없고요. 그냥 이 앞마당이 주차장이에요.. 이 동네에서는 나름 유명한곳이고요.. 주말에 와보면 관광버스로 와서 먹을정도로 나름 유명한 곳 입니다. 맛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간단하게 먹기에는 좋은곳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부로 사람 없을시간에 가서 사람이 없네요. 내부는 대충 이런식으로..

2010. 1. 23. 19:13
발가락 빨간약 바른날

요즘 자주 다치는군요.. 얼마전에 발가락을 다쳤습니다. 발에서 피가 나고 난리가 아니더군요-_-;; 병원에 가니 조만간 발톱을 빼야한다고 합니다..ㅠㅠ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빨간약 발랐네요..ㅎㅎ

2010. 1. 23. 00:16
굴국밥 먹은날 (유천 칡 냉면) 100114

친구넘이 그렇게 자랑을 해서 먹고 싶었던 '굴국밥'을 먹었습니다. 방금전에 먹고와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유비가 제갈량을 데리고 올때 3번만에 성공 했다고 하지만 저는 4번-_-만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동안 가보면 다 문을 닫거나 장사를 안하더군요..ㅠㅠ 일부로 오늘 전화까지 해보고 먹으러 갔습니다. 장소는 위에 있습니다. 바로 옆에 제첩국으로 유명한 '앞뜰식당'도 있습니다. 여기도 가보시면 괜찮아요.. 시간되면 들려보세요. 주말이면 관광버스로 와서 먹으러 오더군요;; '굴국밥'이지만 실제로 먹은곳은 냉면집에서 팔더군요.. 계절 음식이라서 11월부터 4월까지인가? 아무튼 동절기쯤에만 판다고 합니다. 가격은 6000원이고 그냥 깔끔해서 먹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유천칡냉면입니다. 냉면인데 칡냉면을 팔고..

2010. 1. 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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